[영화감상문] 봄날은 간다

등록일 2002.05.07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900원

본문내용

처음 이 영화를 볼 때는 가벼운 맬로 영화이겠거니 생각을 했다.하지만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주인공들 사이에 흐르는 교감의 변화라든지 남 주인공 상우를 통해 그의 할머니의 멈춰버린 봄날의 마지막 시간대를 회상 신으로 보는듯한 감독 특유의 멋진 감정처리와 여자 프러듀서가 만든것이니만큼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던 것 같다.영화에서 주인공을 맡고있는 은수(이영애)와 상우(유지태) 의 연기는 그리 뛰어난 퀄러티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그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이미지 때문인지 그들이 맡은 역할이 상당히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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