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계여성영화제>를 보고

등록일 2002.05.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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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월 11일 혜화동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제 4회 서울여성영화제에 다녀왔다. 전 날 친구와 함께 갔다가 표가 모두 매진되는 바람에 계획했던 영화를 보지 못하고, 다음 날 다시 간 것이다. 이곳에서 여성영화제가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를 물론 여성학 수업을 통해서였지만, 막상 여성영화제가 열리는 곳에 가보니 나도 뭔가 여기에 동참해야겠다는 의지가 조금씩 생겨나는 것 같았다.
내가 본 작품은 <마치 전쟁같은>과 <희생된 아이들>이라는 두 편의 다큐멘터리였다. 이 작품들은 실제 여성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여성이기 때문에 겪어야만 했던 불합리적이고 불공평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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