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 자아를 찾아서>를 읽고

등록일 2002.05.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딥스(Dibs)라는 여섯 살 난 사내아이가 있었다. 두 살 때 이미 글을 깨우칠 만큼 영리한 아이였지만 유아학교에 다니면서 보인 괴팍하고 이해하기 힘든 행동 때문에 정신박약아로 간주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너무도 석연치 않은 점이 많아서 유아학교의 교사들과 어머니는 유명한 놀이치료 전문가인 액슬린 박사를 초빙하여 딥스의 치료를 맡긴다.
매주 목요일 1시간씩 딥스는 액슬린 박사의 놀이방에서 치료를 받게 된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딥스가 마음껏 놀게 해주는 과정이 치료의 전부였다. 이 책은 이러한 놀이치료를 통해서 정신박약아 같았던 딥스가 정상적인 아이로 복귀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액슬린 박사는 자신의 놀이치료 과정으로 아주 세밀하게 이 책 속에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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