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상] 삼국,통일신라시대 불상에 대하여

등록일 2002.05.07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미술사 시간에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 불상에 대하여 조사한것입니다. 각 시대별 불상의 예로 들어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 삼국시대 불상
고구려 시대의 불상
<신묘명 금동 무량수삼존불상>
<해석>
<평양 평천리 금동 반가사유상>
백제 시대의 불상
1) 전기
<석조 여래좌상>
2) 후기
< 부여 규암면 출토 금동 관음보살입상>
<금동계미명 삼존불>
<서산마애삼존불상>
<태안 마애삼존불>
<태안 마애삼존불>
<삼양동 금동 관음보살입상>
<.금동미륵반가사유상>
<단석산 신선사 석굴 마애 군상>
<삼화령 석조 삼존불상>
♧통일신라시대 불상
(1) 제 1 기
<황복사지 석탑 발견 금제 여래입상>
<군위군 삼존석굴상>
(2) 제 2 기
<불국사 아미타 여래좌상>
<석굴암상>
(3) 제 3 기

본문내용

고구려 시대의 불상
기원전 1세기 경 압록강의 북쪽 지류에서 형성된 고구려는 서기 100년경 압록강의 통구 지방에서 강력한 고대국가를 건설하여 낙랑으로부터 중국의 선진문화를 받아들이는 한편 한사군을 차례로 축출하여 중국과 인접한 지역을 장악하였다. 특히 광개토왕(廣開土王), 장수왕(長壽王), 문자왕(文咨王)대에 비약적인 국력의 신장을 이룬 고구려는 삼국 중에서 가장 발전된 나라였다. 372년 전진(前秦) 왕 부견(符堅) 보낸 순도를 통해 삼국 중 제일 처음으로 불교를 받아들인 고구려는 불교미술에서도 한반도에서 가장 선진적이었다. 고구려 불상으로서 오늘날 알려진 것으로는 오직 6세기의 작품이 가장 오랜 것이다. 따라서 고구려에서의 본격적인 조상(造像) 활동은 장수왕(長壽王) 15년의 평양 천도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이와 같은 불교 전래 이후의 오랜 공백기는 중국에서도 그러하였거니와 고구려에서는 다난하였던 국정(國情) 따른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전래하는 것은 거의 금속상인데 근년에 새로 발견된 작품으로 延嘉 七年銘 金銅如來立像 먼저 들 수 있을 것이다.
<연가 7년명 금동여래입상>
현재 남아 있는 작품 가운데 가장 이른 예로써 현재 국보 119호로 지정되어 국립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

참고 자료

황수영 , 「불탑과 불상」 세종대왕 기념사업회
진홍섭 「韓國의 佛像」 일지사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