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감상문

등록일 2002.05.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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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품 소개를 보면 ‘아르바이트하는 청소년들이 작품의 대상이다. 현실의 초라한 도시와 사람들의 판타지가 살아 숨쉬는 도시가 이번 작품을 통해서 표현된다. 판타지만이 도시에서 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일지도 모른다.’이렇게 쓰여 있다. 현실의 도시를 부정하는 것을 지나서 사람들이 각자의 꿈에 빠져서 그걸로 삶의 위안을 삼는다는 말인 것 같다. 양쪽의 사진에는 동일한 인물이 흡사한 자세를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처해 있는 상황은 너무나도 다르다. 왼쪽의 모습이 현재 그 인물의 현실이라면 오른쪽의 모습은 현실의 그 인물이 꿈꾸는 모습이다. 그림이 아닌 너무나도 선명한 사진을 보면 두 모습 다 사실 같다. 상식을 떠나 더 생각해 보면 왼쪽의 모습이 현실이고 오른쪽은 꿈일 것이라는 것조차 모호해진다. 오른쪽이 현실이고 왼쪽이 꿈인지 헷갈린다. 다른 곳에서 보니 정연두 작가는 본디 기발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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