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사] 조선후기 양안의 연구

등록일 2002.05.07 | 최종수정일 2014.11.2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언
2. 자료에 대하여
3. 양안상의 기주
4. 양안상의 농지
5. 양안상의 소득
6. 결어

본문내용

量案에서 우선 문제가 된 것은 起主의 수와 耕作形態에 관해서였다. 이것은 農家所得의 추정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인데, 양안상의 기주수가 호적상의 호수보다 많은 것은 여러 이유에서 기인한 것으로 설명하였다. 起主 · 農家世帶에 관해서 그 소유농지 및 농가소득을 조사하여 조선후기의 농촌사회가 광범하게 분해되고, 영세농으로 충만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농지소유에서 크게 주목되는 것은 항상 봉건적인 신분관계가 작용하고 있었다는 사실과 그러한 가운데서도 平 · 賤 兩身分 중에는 양반농가를 능가하는 富農戶가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조선후기에 전개되는 광범위한 신분상의 동요는 경제적 배경으로서 농지소유에서의 계층분화를 고려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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