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헤인즈의 딜레마

등록일 2002.05.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옳다고 보는 입장이라면,
이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 '돈'이란 것도 사람이란 생명존재를 위해서 만들어 진 일종의 수단일 뿐인 것이다. 그러니까 생명을 위한 도둑질은 용서받을 수 있는 거라고 본다. 또 집까지 다 팔았는데 약값의 반 밖에 구할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이런 상황에 1000달러라는 큰 액수의 돈을
어느 누구도 쉽게 빌려주지 않을 것이고, 일을 해서 갚아 나간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 역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옳지 못하다고 보는 입장에서 본다면,
'죄와 벌'이란 책을 봐도 그렇고 죄라는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상황을 봐가면서 법의 적용을 달리한다면 법의 권위가 흔들리게 될 것이다. 훔쳐서 아내의 병을 낫게 한들 자신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건 명백한 사실이다. 그것으로 인해 남자가 감옥을 간다면 아내의 회복기간동안 곁에서 수발을 들어줄 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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