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등록일 2002.05.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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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없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직 현대의 과학은 생명체에 대해 어떠한 정의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생명체에 대해서 어떠한 정의를 내리기가 어려운 이유는 예를 들어 아메바 같은 단순 세포를 생명체라고 한다면 그것이 생명체인 이유는 단지 분리되서 새로운 개체를 만들고 움직인다는 것뿐이다. 그러나 만약 어떠한 로봇 애완견이 있다면 그것은 움직이고 말도 하고 주인도 알아보며 혼자 놀기까지 한다. 주인과 놀아달라고 보채기도 하고 놀아주지 않으면 화도 낸다. 물론 이것은 프로그래밍화된 어떠한 패턴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로봇 강아지는 소위 생명체라 불리는 단순세포 보다 더욱 많은 것을 하며 프로그램화 되어있긴 하지만 소위 감정이란 것을 가지고 있다. 어느 누가 함부로 단지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건 생명체가 아니다 라고 단정지을수 있겠는가. 생명체에 대한 정의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는 것에서 문제는 발생한다.
위에 공각기동대의 대사는 사이보그인 주인공이 내뱉은 말로 자신의 정체성을 생명이라 규정짓기 위한 그 논거가 되는 말들이다. 만약 미래의 세계에 사이보그란 것이 만들어진다면 인간은 인간과 사이보그를 규정짓는 잣대로 정신적 능력을 내세울수 있지만 위의 대사는 그것마저도 부인하는 새로운 형태의 생명관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첨에 공각기동대를 접했을 때 이러한 사이보그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하나의 센세이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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