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아스테릭스

등록일 2002.05.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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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양, 그것도 역사 수업에서 시청각 교재를 활용한 수업은 생소하지 않았다.
'12번째 봉인'이라는 영화를 수업 시간에, 그것도 같은 교수님 수업 시간에 본적이 있는 나로써는 더욱이 그러했고 프랑스 영화하면 떠오르는 어떤 공허한 화면구성, 가벼운 헐리우드 영화와 비교해서 조금은 난해하다는 고정관념으로 별 기대 없이 강의실 문을 연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는 내 이런 생각을 무참히 깨버렸다.
오락성이 풍부한 헐리우드 영화에서 찾아내지 못한 다른 의미의 폭소와 재미가 가득했다. 오히려 영화의 이런 코미디적 요소가 학습자료로써의 본분을 망각할 만큼 말이다.
수업시간에 배우기로는 갈리아가 로마의 침략을 당해 '갈로-로맹문화'까지 만들어졌다고 들었는데 영화를 보는 동안 수업 자세에 회의를 품을 만큼 전혀 반대의 내용이었다.
이 정도가 이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 갖은 대략의 느낌이다.
그럼 본격적으로 영화 안으로 들어가 갈리아를 살펴보자.
먼저 갈리아에 대한 영화 이외의 자료를 찾아봤지만 이렇다할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는게 정설인 듯 갈리아 자체에 대한 것 보다 로마, 특히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만이 그나마 기술된 거의 전부였다. 물론 내 자료 검색의 능력 부족이었겠지만 역사가 승자에 의해 씌여 진다는 얘기를 실감한 경우였다. 사전에서 검색한 갈리아인(켈트족)의 정보는 이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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