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생활과 디자인

등록일 2002.05.0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숙제에 참여하여 선택한 제품은 신발과 마우스 그리고 새로운 획기적인 기획품으로 자랑하는 컴피아노입니다.

열심히 쓴 레포트 입니다..잘봐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생활과 디자인이라는 과목에서 '어떤 디자인을 발췌하여 나만의 레포트를 남기면 좋을 것일까.'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물론 내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분야도 없으며, 내가 자신 있어 하는 분야 또한 아니기에, 배우는 의미에서 숙제에 참여하여 선택한 제품은 신발과 마우스 그리고 새로운 획기적인 기획품으로 자랑하는 컴피아노입니다.
먼저 제가 선택한 이 신발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디자인으로서의 견해를 펼치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신발 디자이너는 쌈지의 NIMA라는 브랜드를 이끄는 한 여성 디자이너 이겸비 씨입니다. 그녀는 신발 디자인에 관심과 열의를 남다르게 가지고 있으며 또한 그 열정을 신발에 발산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신발 디자인의 세계를 약간 엿보자면, 그녀만의 뚜렷한 컨셉과 컬러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흉내내는 것이 요즘 추세이나, 그녀는 그런 디자인이 아니라 본인만이 그려낼 수 있는, 자신만의 개성이 디자인 전반에 흐르는 그런 남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녀의 신발은 ARTWORK의 향기가 짙습니다. 신발은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지녀야 생명이 있는데 그녀의 신발은 한 걸음 나아가 주변에 오래두고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아트 SHOE의 향기를 지니고 있다고 할까요? 그 향이 맡고 싶으시다면 먼저 왼쪽 이겸비씨와 그녀의 신발을 보세요. 개성과 함께 신발로서의 모든 면모를 두루 갖추지 않았습니까? 그녀에게는 쌈지라는 상표에서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면모에도 도전하는 모습 또한. 멋져 보입니다. 그녀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한 신발을 만들어 주고자 한다. 그래서 운동화 부문을 분해하고 소화하고 흡수하고자 한다" 고 강력하게 자기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것은 구두만이 아니라 운동화라는 새로운 분야에 접근하려는 것을 내 비취고 있는 것이죠. 그녀에 대한 너무 화려한 수식어는 아깝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녀의 미래에 대 한 기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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