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 광고속의 섹스

등록일 2002.05.06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소개글

여기저기 자료도 찾고 정말 열심히 쓴 리포트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리포트를 원하는 당신에게 와따입니다^^;;
많은 도움 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아는 만큼 보인다 " 라는 말이 있다. 광고 속에서의 성(sex)은 우리가 모르고 있으면 그냥 모르고 지나 갈 수 있게 그렇게 교묘하게 녹아 들어있다. 하지만, 그 sex라는 요소가 사람들의 몸 속 깊은 곳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는 사실, 광고주들은 다 간파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3S"라고 해서 스포츠(Sports), 섹스(Sex), 스톡(Stock)은 장사가 되는 돈벌이라는 것은 이미 정설이 아닌가. sex 어필을 통한 시선집중으로 광고 효율의 극대화를 달성한다 할 수 있겠다. (사실 야한거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은가-_-) 무차별적으로 공급되고 있는 광고들, 그리고 무방비 상태에서 받아들이는 소비자들. 오늘은 한번 그 광고들을 향해 매운 소리, 날카로운 눈빛을 날려보자.
당신 너무 머찐 당신-_- 써니텐 광고를 기억해보자.
엽기가수 싸이가 보라색 쫄쪼끼옷을 입구 춤을 추며 뛰어나오는 광고. 그 광고속에서 빨간색과 오렌지색으로 된 층층의 동굴같은 곳(싸이가 뛰어나오는 곳), 그곳은 여자의 질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그곳에서 섹시한 조끼를 입고 섹시한 춤을 추는 엽기가수 싸이가 써니텐을 흔들며 등장한다. 그리고 여자의 질을 상징한다는 붉은 동굴이 화면에 나오고, 거기 앞에 싸이가 서있는다. 바로 그때 여자의 얼굴이 오버랩되고 여자가 대사를 한다.

" 내 마음을 흔들어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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