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제주도 방언

등록일 2002.05.06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사투리!!
표준어를 사투리로!!

본문내용

잇날엔 무신거 행 놀거 이시냐게. 기자 조갱이국물(조개껍데기) 봉가당 조갱이 묻을락 헤거네 이래강 꼭 찌르곡 저래강 꼭 찌르곡 조갱이 을락 헤거네 누개신디 묻엇젠 허민 그걸 도 딴사름 신디강 묻어불민 그 사름은 ? 5~6사름 안진디 그걸 못 으민 만날 요즘 뜨믄 "오니"랜허나? 술랠잡지 못허는 거주게. 경허고이 우리클땐 양순이땅이랜 헌 게이서신디 양순이땅이 무신말이랜허믄 ? 영~네모반듯허게 그셔거네 구쟁기 땅물 껍덕 뺀지룩헌거 쫙 밀리믄 상대편에 집속에 강 옴막들어가믄 이제 ?뽐 잔뜩 따 먹고 또 따먹엉 젤 많이 따 먹으믄 그사름이 이기고 겅행 이제 손으로 이마 팍 "탕" 땡그려불문 가인 막 울멍 할망신디 골아불곡. 나도 한번이 가네 할망신디 골아부난 "복싹" 메마져세. 겅행 집이올땐 그 할망만 보믄 놀레거네 막"어떵허고 어떵허고" 고바거네이 우엉밧디로해거네 개울넘엉 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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