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세미나] 한국사회와 유토피아

등록일 2002.05.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말 이런 나라가 있다면 안전은 하겠지만, 재미는 없겠다.” 예전에 내 동생이 이 책을 읽고 한 말이다.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고, 풍족한 가운데 국민들이 만족을 느끼고 있지만,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개성을 인정할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 나도 대단한 경제력을 이룬 유토피아가 부럽긴 하지만, 뚜렷한 특색이 없어 보이는 이 나라가 지극히 평범해 보인다.
그러나 나는 한국이 아닌 유토피아 공화국을 선택하고 싶다. 평온한 초록색을 연상케 하는 유토피아에서, 그 나라의 경제력 때문이 아닌 그 무언가에 의한 대단한 매력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유토피아에서의 매력, 그것은 진정한 쾌락을 즐길 줄 아는 인간을 만들고자 애쓰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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