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네안데르탈인 지하철타다

등록일 2002.05.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네안데르탈인 지하철타다 (8장 남성과 여성)

마가렛 미드는 콜롬비아 대학에서 미국 인류학의 아버지인 보아스로부터 교육받았다. 독일에서 이주한 보아스는 미국대학에 처음으로 인류학 전공학과를 세웠다. 보아스의 첫 번째 표적은, 모든 문화를 장차 서구로 뻗어나가는 탄탄대로상의 역참으로 묘사하는 조합한 진화주의였다. 생물학적 차이가 문화차를 결정한다는 것은 낡은 인종주의 관점이었다. 보아스는 인종, 문화, 언어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논증하였으며, 그의 제자들은 그 점을 당연시했다. 민족간의 유의미한 차이의 원인은 인종이 아니라 문화였다. 그들이 관심을 가진 문제는 문화가 어떻게, 또 어느 정도로 행동을 변형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보아스는 미국에서의 사춘기 체험의 본질은 그 문화 특유의 것, 즉 사춘기의 반항은 독립을 향한 좌절된 욕구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시사하였다. 보아스는 미드가 다른 문화, 특히 보아스 학파가 20여 년 연구해왔던 북미 원주민 문화의 사춘기 체험을 조사해주기를 바랐다. 미드는 집중적 현지조사를 할 곳으로 외딴 마누아 제도를 선택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