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일본부설에 대해서

등록일 2002.05.05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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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까지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문제로 말이 많다. 그러한 일본의 역사 왜곡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임나일본부설 이라는 것이다. 고대에 이미 한반도에 그들의 식민지가 있었다는 사실로서 경술 국치 이후 일본의 조선 침탈을 정당화시키고 식민지 지배를 당연시하게 하기 위한 역사왜곡이 이 임나일본부설이다. 따라서 임나일본부설에 대한 정확한 인식있어야만 고대사에서의 한일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이 어떻게 어떠한 면에서 허구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設)은 일본 최초의 통일국가인 대화(大和)정권이 4세기 후반부터 6세기 후반 가야 지방에 직할 식민지인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를 두었다는 일본서기(日本書紀)의 기록에 근거를 두고 주장된다. 그리고 일본학자들은 당시 왜가 지배했던 백제가 복속의 징표로 일본에 조공했다는 칠지도(七支刀)와 일본이 바다를 건너 백제와 신라를 쳐서 신민으로 삼았다는 기록이 있는 광개토대왕비가 그 증거라고 주장한다

참고 자료

-일본의 역사 왜곡, 홍윤기, 학민사
-가야사 연구, 천관우, 일조각
-가야 연맹사, 김태식, 일조각
- KBS-1TV 역사스페셜(2000.12.16)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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