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 휘태커의 개인의 죽음

등록일 2002.05.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렉 휘태커의 개인의 죽음에 관한 내용

본문내용

누가 `프라이버시`를 죽였을까? 『개인의 죽음』(The End of Privacy)이란 새로운 감시 기술에 의한 프라이버시의 종말을 뜻한다. 개인정보의 누출, 사생활 침해, 감시로 인해 개인은 어항 속의 금붕어 신세가 됐다는 것이다. . 이처럼 우리는 많은 감시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감시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지켜지기는 그 만큼 어려운 현실로 닥쳐오고 있다. 이런 개인의 정보 유출로 인해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 어쩜 종말을 맞을 줄 모른다. 무의식적인 인터넷 웹 서핑과 물건을 사기 위해 홈쇼핑에 신상명세서를 작성하는 이런 무의식적인 행동들이 모이고 모여서 개인의 정보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을 둘러봐도 모두 인터넷과 연관되어 있지 않는 일이 없다. 비디오를 대여하기 위해서도 주민번호는 물론이거니와 핸드폰 번호 등을 말해야 대출이 가능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국가와 국가의 기밀을 위해 사용되었던 이런 일이 이젠 우리의 사생활 가까이에 침투해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어린이들의 놀이방까지 몰래 카메라가 있어서 그들의 놀이방 생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이다. 어른들은 물론 자라나는 어린이들이게까지 이런 감시가 당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된다. 언젠가 그들은 이런 감시를 습관처럼 생각하고 인식할 지도 모른다는데 큰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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