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콜금리

등록일 2002.05.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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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이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다. 한국 은행 등 정책당국간 이견이 없고, 오직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금리인상의 시기를 결정지을 요인은 1·4분기의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다. 1·4분기의 통계는 5월20일 경에 나온다. 만약 1·4분기 성장률이 5% 가까이 나온다면 정책당국은 경기과열로 판단 , 즉각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 분기별로 나눠볼 때 성장률이 낮은 1·4분기에 5% 가까운 성장이라면 연간으로는 6%정도 성장이 예상돼 경기과열로 볼 수 있다. 1·4분기 성장률에 관해 KDI는 4.9%, 한국은행은 4.7%로 전망하고 있어 이르면 5월말, 늦어도 6월중에는 금리인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모두 고성장을 바라고 있어 6% 성장률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정부가 5% 정도 성장률을 갖고 과열우려가 있다며 금리를 올려 총수요를 억제하겠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기업 측에서는 '이제 좀 물건이 팔리고 가동률이 높아지는 마당에 찬물을 끼얹는 것 아니냐'는 볼멘 소리가 나온다.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들은 금융비용 부담이 늘어날까 봐 걱정한다. 이 때문에 금리인상 시기를 최대한 늦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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