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화 '친니친니'를 보고...

등록일 2002.05.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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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들은 홍콩영화는 그 무게가 가볍고 싸우는 장면의 폭력적인 면과 비현실적인 면, 특수효과에 의존한 진부한 이야기 면에서 홍콩영화가 유치하다며 싫어하거나 홍콩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머리가 비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그러나 그것은 홍켱영화의 전체를 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나름대로 해본다. 또한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어 홍콩차이나가 된 지금 홍콩영화관계자들이 소원시하고 해외진출이나 음반시장 드으이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기 때문에 홍콩영화의 미래가 어둡가고 생각하고 더욱더 멀리하고 있는 실정 또한 홍콩영화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 안타깝다. 이런 안타까운 마음으로 『친니친니』를 보았는데 이 영화는 '가후'라는 조용하고 섬세한 성격을 가진 피아노 조율사로 풍부한 감정을 지닌 남자인데 그는 현대인과 똑같은 삶인 평범하고 자극없는 일상의 반복속에 피아노 조율을 하며 지낸다. 그러다 어느날 피아노 조율을 해주러 간 집에서 '목연'이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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