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의 장애인 편의시설 문제점

등록일 2002.05.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접근성

▨좌석

▨화장실

▨전반적인 평가

본문내용

지난 4월 8일부터 2일간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회장 이건희)와 하반신마비 장애인인 한상민(23)씨와 함께 서울 상암 경기장과 제주 서귀포경기장의 장애인 시설을 살펴본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자.
그 전에 간단히 한상민씨를 소개하자면 그는 지난달 솔트레이크에서 열린 제8회 장애인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대회전 시트스키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낸 장애인 스키어이다. 일반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을 통틀어 한국에 첫 올림픽 스키 종목 메달을 안겨준 주인공이기도하다. 생후 1년 만에 소아마비로 하반신을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된 그는 장애인 특수학교인 주몽학교(고교과정)에서 휠체어 농구를 배우면서 스포츠에 뛰어들었고 휠체어 농구팀 '블랙삭스'에서 활약 하다가 97년 스키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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