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견학을 갔다와서

등록일 2002.05.02 | 최종수정일 2014.05.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목차

1. 처음으로 가본 법원
2. 법정으로
3. 재판이 시작되고
4. 재판을 보고나서

본문내용

오늘은 확정재판이 없는 날이었던 것 같았다. 모든 사건이 다음으로 확정이 미루어졌다. 판사들이 서류를 검토할 충분한 시간을 갖는 이유에서인 것 같았다. 재판은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내가 생각했던 재판은 한 사건을 대리인과 대리인 사이의 논쟁을 통한 판사의 재판에 의해서 사건이 해결되어지는 그런 것이었는데, 사실 실망이었다. 덕분에 진짜 재판이 어떤 건지는 알게 되었지만. 재판을 보고 한 가지 놀란 점은 엄청나게 많은 사건이 재판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과 그 많은 사건이 아주 신속하게 해결 된다는 것이었다. 솔직히 그 많은 사건이 네 명의 판사에 의해서 해결된다는 것 또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다. 만약에 정말 그러하다면 사건을 다루는데 있어 소홀할 위험부담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쨌든 처음 경험한 법정치고는 나에게 의문점을 많이 남긴 견학 이었다. 덕분에 소송법을 더 공부해봐야할 필요성을 나에게 제공해주는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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