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문화] 공자가죽어야 나라가 산다.

등록일 2002.05.0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가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생활습관, 사고방식 등 사회전반에 걸친 행동양식, 그리고 더 나아가 한 국가, 한 민족의 문화를 완전히 180도 돌려서 다시 생각해 보고 우리나라, 우리문화의 발전을 위한 방향을 작가 나름대로 제시한 내용으로 상당히 정신적 충격을 주는 내용이다. 공자로 대표되는 유교문화를 냉철하게 비판함으로써 뿌리깊은 유교문화에 젖어서 다른 각도로 보지 못하는 이들에게 유교문화를 새롭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형식주의와 결과주의, 맹목적 민족주의, 현재보다는 과거와 조상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는 비 미래지향적인 생각과 행동은 창조성을 잃게하고 우리것만 제일이라는 세계화에 역행하는 왜곡된 뿌리깊은 유교문화는 '우물안 개구리'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갖게 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는 좀더 냉정해져야 하며 버려야 할 것과 새롭게 정립해야 할 것을 차분히 골라내야 한다. 더 이상 새로운 세계의 흐름인 문화 다원주의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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