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를읽고

등록일 2002.05.0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엔트로피라는 것에 대해 지식이 거의 없었기에 책을 처음 대했을 때 막막하기만 했다. 이제까지 다뤄왔던 소재와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이다. 엔트로피라는 것을 단순히 열역학적 상태로만 알고 있었으나 엔트로피가 가진 사회적, 경제적,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엔트로피의 법칙을 통해서 '제레미 리프킨'은 과거의 세계관과 현재의 세계관을 보여주고 미래의 세계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 책을 읽고서 좀더 거시적인 안목으로 역사와 사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듯 싶다. 그렇다면 우선 엔트로피가 무엇일까? 엔트로피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열역학(熱力學)에서 물체가 열을 받아 변화했을 때의 변화량을 가리킨다고 되어 있다. 이 말은 에너지가 어떤상태로 변할때마다 앞으로 어떤일을 하는데 필요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소멸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엔트로피란 일을 가르키며 이미 일로 변환시킬 수 없는 에너지의 양의 정도인 것이다. 즉 엔트로피가 증대된다는 것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불어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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