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오딧세이를 읽고

등록일 2002.05.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오디세우스라는 영웅이 트로이 전쟁에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오디세우스는 사랑하는 아내와 갓 태어난 아들을 두고 평화롭기만한 자신의 고향 이타카에서 트로이로 떠난다. 나도 잘 알고 있었던 유명한 전쟁인 트로이의 전쟁이었다. 트로이 성이 함락되고 귀향하던 오디세우스는 북아프리카로 표류, 망각의 열매를 먹는 종족을 만나고, 사이클롭스 섬에 도착한다. 폴리페모스라는 외눈박이 거인에게 부하 몇 명이 잡혀 먹힌다. 그 거인의 눈을 멀게 하고 간신히 빠져나왔으나 그 거인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었다. 이런 이유로 나중에도 계속 오디세우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원한을 사게 된다. 그리고 아이올리아 섬에 도착해서 바람의 왕 아이올리우스로부터 그들을 고향까지 데려다 줄 바람의 포대를 선물 받는다. 덕분에 이타카 근처까지 도착했으나 욕심 많은 부하들 때문에 다시 이타카에서 멀어지게 된다. 그 후 아이아이아 섬에서 마녀 키르케를 만난다. 그녀와 사랑에 빠져 1년을 함께 보낸 후에 오디세우스는 다시 고향을 그리워하게 된다. 하지만 마녀 키르케는 부하들을 돼지로 만들어 버리고 감금하면서 오디세우스의 앞길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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