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예절

등록일 2002.05.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친구들을 만나거나 부를 때
2. 대화중에
3. 전화통화중에

본문내용

우선 동기들이나 친한 친구들을 부를 때, 대부분 이름을 부르지만 간혹 별명을 부르기도 한다. 이것이 그 사람과 나와의 친밀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일 수 도 있겠지만 간혹, 그 애칭이 상대방이 듣기에 거북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듣는 상대방이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호칭을 불렀을 때, 민감하게 반응하여 다 툼이 생긴 경우도 가끔 있었다. 그 이후로는 웬만해서는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 는 습관이 생겼다. 후배나 동생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동성끼리의 호칭을 쓸때에는 그냥 이름을 부르지만 이성을 부를때에는 이상하게 도 성과 이름을 모두 부른다. 예를 들어 동성끼리라면 "○○ 야" 라고 부르지만 이성에게는 "○ ○○" 라고 부른다. 나의 성격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그렇게 듣는 동생들이나 동기들에게서 그렇 게 부르면 웬지 멀게 느껴진다고 얘기를 듣기도 한다. 어떻게 부르는 것이 올바 른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러한 나의 습관은 고쳐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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