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수필] 봄이왔다. 드디어봄이왔다

등록일 2002.04.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교양시간에 A+맞은거에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온다. 여기 저기 이곳 저곳 이른 듯이 보이지만 지각한 꽃들이 보이고 하늘은 따뜻한 햇살을 맘껏 뿌리며, 사람들의 옷 길이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얇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주 오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던 봄이 어느새 다가 온 것이다. 나무들은 겨울의 외로움과 추위를 벚어 던지고 파란 잎들로 친구와 옷을 삼아 입기 시작했다. 영원히 잠든 것 같은 나무와 한 번지고 다시 못 살 것 같은 잡초, 꽃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대학에 와서 첫번째 봄이다. 이번 봄만큼은 외롭고 쓸쓸하고 괴로운 봄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실은 나도 "파란 생명의 계절" 이라는 말에 맞게 한번만이라도 살아보고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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