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 우포늪과 안심습지의 자연생태

등록일 2002.04.3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우포소개〕
우포늪은 국내 최대의 자연늪이다.
뭍도 아닌 물도 아닌 늪
이젠 보존해야할 우포..
〔자연환경〕
우포·목포늪의 형성과 변천과정
지형및지질
하천현황
〔사회환경〕
〔생태계환경〕
(느낀점)

본문내용

〔자연환경〕 ( http://upo.or.kr/ )
우포·목포늪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연내륙습지로 창녕군 이방면과 대합면 등에서 낙동강으로 유입되던 소하천이 폭이 좁아지면서 형성된 것으로, 가로 약 2.5Km, 세로 약 1.6Km정도가 되며, 위치는 동경 128°25', 북위 35°33'이고 면적은 170ha이다.
우포·목포늪은 전체 51만평 중 7만평이 담수지역으로 창녕군 유어면, 이방면 및 대합면에 걸쳐 원시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는 1억 4천만년전 한국지형의 탄생과 그 기원을 같이하는 국내 유일의 자연내륙습지이다. 현재는 이방면 토평리와 윗토평리 사이에 제방을 쌓아 둘로 나뉘어져 있으며 윗토평리 쪽엔 수량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우포·목포늪의 형성과 변천과정을 살펴보면, 낙동강 중류인 경상남북도 경계에서부터 창녕과 남지 사이의 낙동강변에는 배후습지성 호수가 집단적으로 분포한다. 빙하기에 침식곡이 발달하여 낙동강과 토평천이 만들어졌으며, 후빙기 해수면에 도달한 토평천은 하류의 운반량이 적어 홍수 때에 역수(逆水)현상에 의해서 대하천인 낙동강의 물이 소하천인 토평천의 골짜기를 따라 거슬러 올라가면서 퇴적물이 쌓여 자연제방이 생기고 그 안쪽에 물의 일부가 남아서 우포·목포·사지포 등 배후습지성 호수가 되었다. 우포도 전에는 홍수 때 낙동강 물이 역류하면서 수심이 깊어지고 평소에는 낙동강으로 자연 배수되어 수심이 낮아졌었다.

참고 자료

우포늪 사이버 생태공원 (http://upo.or.kr/)
경향신문 1996/5/30
습지학원론(한국의 늪), 2000, 박수영, 경남발전연구원 공저
우포ㆍ목포늪 생태계 보전 방향, 1997 (창녕군, 경남개발연구원)
창녕군 통계연보,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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