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심리분석] 인물심리분석(체 게바라 vs. 오사마 빈 라덴)

등록일 2002.04.3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극찬을 받은 분석입니다.
체 게바라와 빈라덴은 언뜻보면 완전히 다른 인물이지요.
어떻게 비교해 놓았는지 한번 보세요^^;
물론 점수도 잘 나왔겠죠?

목차

오늘의 게바라 상
빈 라덴, 조용한 부잣집 아들
마치며....

본문내용

체 게바라 vs. 오사마 빈 라덴

낭만주의적이며 르네상스적인 게바라의 삶의 모습
구도자 같은 미소 뒤에 숨은 잔인함

오늘의 게바라 상

1997년 여름, 볼리비아의 비야그란데 공동묘지에서 쿠바와 아르헨티나의 전문가들에 의해서 30년 만에 발굴된 체 게바라의 유해가 쿠바로 송환되면서 유럽과 미국 등 서구사회에 그를 추모하는 열기가 퍼져나간 적이 있다. 1967년 볼리비아의 유로 계곡 전투에서 총상을 입고 다음날 볼리비아 군에 의해서 처형된 이후, 게바라는 그의 서거 10년, 20년, 25년, 30년 하는 식의 시간의 주기를 가지고 이 시대의 우상으로, 그러나 하나의 유행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가 사라지고는 했다. 그런데 서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게바라에 대한 이 주기적 열풍현상을 조금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의 유산에 대한 대중의 이해가 공통적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미국은 게바라를 단지 1960년대의 반항적 혁명아로 바라보고 - 그들에게 게바라와 제임스 딘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하는 반문을 던지게 할 만큼 - 있는 반면, 유럽에서는, 특히 젊은이들에게는, 그의 역사적 배경이 도외시된 채 단지 대중적 - 팝스타로서의 이미지 같은 - 우상으로 자리잡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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