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갈매기의 꿈

등록일 2002.04.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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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모두 비상을 꿈꾼다.
내 몫의 자리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조금 더 높이 날고 싶어하고, 그럼으로 더 멀리 보고 싶어한다.
'갈매기의 꿈'에서 조나단이 천국을 만난 것처럼, 우리도 마음속에 각자의 천국을 만들어 놓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두 팔을 벌려 하늘을 난다는 것, 그것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인간의 꿈이다.
비행기가 발명되었지만 기계를 통한 간접적 해결이란 이유에 새들의 날개는 영원한 동경의 대상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진 자는 모른다 했던가, 새들에겐 날개가 단지 가지고 태어난 것이고, 생존의 수단일지 모른다. 그러기에 그들에게 난다는 것은 '날개 짓을 한다'는 것, 그 이상은 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조나단은 먹는 일보다 나는 일이 중요했다.
조나단은 나는 것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나는 일의 의미를 알고 다시 그것을 초월하는 것까지도 그가 구하는 바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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