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등록일 2002.04.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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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에서는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제제는 다섯 살이며 정말 장난을 많이 치는 말썽꾸러기이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구박도 많이 받는다. 어린 제제의 집은 가난했다. 몇 달 동안 집세가 밀려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새로 이사를 갈 집에는 라임오렌지 나무 두 그루가 있었는데, 그 중 제제는 어린 라임오렌지나무를 더 좋아했다. 이사를 간 후 라임오렌지 나무와 제제는 신기하게도 대화를 하는 것 이였다. 우리는 나무와 대화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제는 나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인 것 같았다. 제제는 여섯 살이 되어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매일매일 밍기뉴(제제가 지어준 라임오렌지나무의 이름)에게 새로운 일들을 말해 주었다. 제제에게 밍기뉴는 서로 마음속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이다. 그렇기에 자기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마음껏 밍기뉴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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