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읽고서

등록일 2002.04.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줄거리는 <뉴욕 타임스> 국제문제 전문가 프리드먼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저명인사들과 기업가들을 직접 만나서 인터뷰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그러면서 그는 여행 중에 겪은 일화들도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프리드만은 오늘날의 시대를 규정짓는 거대담론으로 ‘세계화’를 지목하고, 그에 관한 포괄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시각을 잘 드러내고 있다. 그에 따르면 세계화는 결코 일시적인 현상이나 그저 흘러가고 말 유행이 아니다. 여기서 프리드만이 말하는 세계화는 냉전 체제를 대치한 새로운 국제 시스템으로서 매우 융통성 있으면서도 상호연결된 체제로, 국경을 초월하여 이루어지는 자본, 기술, 정보의 통합을 말한다. 세계화에 의해 지구는 단일의 글로벌 시장으로 바뀌어가고, 지구 전체가 하나의 마을처럼 변해 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그는 한 가지 예를 들었다.
『냉전 시대에는 미국의 백악관과 소련의 크렘린 사이에 핫라인이 있었다. 그것은 세계가 조각조각 나뉘어 있지만 적어도 두 초강대국이 책임을 진다는 상징이었다. 이제 세계화 시대에는 우리 모두가 인터넷으로 연결 가능하다. 하지만 그것은 곧,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지만 아무도 전적으로 책임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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