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성정치"를 읽고

등록일 2002.04.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다이어트의 성정치`라는 책을 보고 쓴 서평(독서 감상문)입니다. 단순한 감상뿐 아니라 독자의 비판적 시각도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므로 서평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몇 달 전에 어떤 집회에서 청소년 상담치료를 하시는 분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여러 가지 고민과 문제가 있었는데 그 중 상당수의 심각한 사실은 다이어트에 관한 것이었다. 살을 빼기 위해서 굶는 것은 물론이고 변비 약을 복용하는 사람, 다이어트 약품을 먹고 부작용으로 입원하는 사람, 정신적인 충격까지 얻어 치료를 받는 사람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문제를 많은 사람들이 지고 있었다. 사실 이번에 내가 이 책을 선택해 읽게 된 것도 그 때의 기억이 너무 인상깊었던 이유도 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여자들은 예쁜 것이 여러 가지로 이득이 되고, 차별의 대상이 되는 요인들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모습을 인위적으로 바꾸려 하는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이런 다이어트의 시작이 개인적인 자기만족과 본능에 대한 행동만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 내면에는 사회적인 커다란 영향이 있고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피해가 더 심각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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