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문화에 대하여..

등록일 2002.04.2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결혼, 과연 인륜지대사인가.

본문내용

남자는 늦어도 30대 초반, 여자는 20대 후반이면 보통 '혼기가 꽉 찼다'라 하며 결혼을 종용한다. 이 시기를 놓치면 노총각, 노처녀 소리를 들으면 히스테리니 그러한 사회적 편견에 휩싸이며 무슨 결함이 있는 사람처럼 보여지기 일수이다. 그리고 그렇게 결혼을 해서 아들딸 낳고 잘 살다가 노후를 맞이하는 것이 우리네의 일반적인 삶의 청사진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혼'이라는 아이콘이 과연 우리의 삶의 필수적인 요소일까? 결혼이란 무엇을 의미하며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동서고금의 학자들에 많은 의견이 있겠지마는 내 의견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이다. 지금은 다원화된 사회이다. 요즘 들어서는 당연한 것인 줄로만 알았던 성과 사랑 결혼의 결합도 점차 무색해지고 성의 개방화가 되고 있는 지금 남자는 양(陽) 여자는 음(陰) 등을 운운하면서 결혼을 강요한다면 조금은 구태의연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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