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일상에서의 철학

등록일 2002.04.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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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철학을 하는 것은 철학이 지속돼 오면서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질문, '왜'라는 의문을 차근차근 풀어 나가는 과정이다.
아무리 평범한 사람일지언정 단 하루라도 '왜'라는 물음 없이 지나친 날은 없을 것이다. 다만 그 '왜'라는 물음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얼마만큼 깊이 있게 본질적인 해결의 지평에 도달하려고 했는가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어른들은 어느 순간 젊은 시절의 왕성한 호기심과 미지의 수수께끼들이 사라져 버린 듯함을 느낀다. 모든 것을 다 알아버렸기 때문일까? 아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일이나 사건들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음을 던지는 것이 귀찮을 뿐더러 그럴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게 솔직한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다르다. 당위와 맹목에 익숙해지는 어른들과는 다르게 아이들은 창조적이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 알고 싶어하며, 이해하고 싶어한다. 그게 아이들의 자연스런 욕구이자 본성이다. 아이들은 주체할 수 없이 많은 '왜'라는 물음을 던진다. 이러한 아이의 본성으로 세상을 보며 사고하는 것은 우리의 철학함에 도움을 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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