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와 진실

등록일 2002.04.28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건 제가 점수를 잘 받았던 레포트에여..에이뿔딱지라고나 할까..
내용은 허접할지 모르지만..^^
전 이걸 쓰면서 사학과로 맘을 굳혔답니다.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군요.

목차

①역사의 재료가 되는 사료는 완전한 것일까?
②매스미디어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사실은 얼마나 진실한가?

본문내용

우리가 역사라고 알고 배우는 것들이, 그 역사의 기본이 되는 사료가 과연 진실한가. 라는 문제를 두고 보고서를 쓸 때 두 가지 관점에서 이를 살펴보아야 할 듯하다. 한가지는 ‘역사의 재료가 되는 사료가 과연 완전한 것인가?’하는 문제고 나머지 한가지는 우리에게 진실만을 전달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믿게 되는 ‘매스미디어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사실은 얼마나 진실한가?’하는 문제이다. 이를 토대로 살펴보도록 하자.
①역사의 재료가 되는 사료는 완전한 것일까?
이를 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배우고 있는 역사가 태초에는 누구에 의해 기록되었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고대에 문자 생활을 영유했던 사람들은 어떤 계층이었을까?
농경 사회에서 문자 생활을 영유했던 사람들은 지주라 할 수 이는 지도층이었다. 이를 확장시켜 보면 한 나라에서 문자 생활을 영유하고 여론을 형성했던 사람들은 그 사회의 수뇌부였을 것이다. 몇몇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어 후세에 전해지게 된 역사는 그래서 한쪽에 편중된 경우가 많다.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또 자신들을 정당화하는 식으로 말이다. 또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손쉽게 조작되기도 한다. 어차피 글을 아는 사람들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의 조작에 의해서 주관적인 역사가 기록되는 것이 가능하다. 간간히 일어나는 군에서의 의문사 문제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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