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

등록일 2002.04.2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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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 말기 신흥 사대부 계층을 대표한 무인 이성계는 1393년 2월 15일 국호를 조선이라 정하고 새 왕조를 설립하였다. '조선'이란 옛 '고조선'에서 따온 이름이었다.

이성계는 가문의 배경과 타고난 군사적 재능을 바탕으로 하여 크게 활약함으로써 점차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1361년 홍건적의 침입으로 수도가 함락되자 이듬해 정월 친병 2, 000명을 거느리고 수도탈환작전에 참가, 제일 먼저 입성하여 큰 전공을 세웠다. 1362년 원나라 장수 나하추가 수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홍원지방으로 쳐들어와 기세를 올리자 그는 동북면병마사에 임명되어 적을 치게 되었다. 여러 차례의 격전 끝에 마침내 함흥평야에서 적을 대파, 격퇴시켜 크게 명성을 떨쳤다. 1364년 최유가 원제에 의하여 고려왕에 봉하여진 덕흥군을 받들고, 원병 1만 명을 인솔, 평안도 지방에 쳐들어오자, 최영과 함께 수주 달 천에서 이들을 섬멸하였다. 이 무렵 여진족은 삼선, 삼개의 지휘 아래 동북 면에 침범, 함주까지 함락시켜 한때 기세를 올렸으나, 그는 이들을 크게 무찔러 격퇴함으로써 동북면의 평온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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