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학] 오끼나와 문제 (일ㆍ미관계와 한ㆍ일관계)

등록일 2002.04.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일본과 미국과의 관계
◎ 한국과 미국간의 갈등

본문내용

『죽어 가는 천황의 나라에서』에서 노마 필드 1989년 오카나와의 슈퍼마켓 주인인 쇼오이찌가 오키나와에서 개최 중이던 체육행사장의 국기 게양대에 올라가 일장기를 끌어내려 태워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흥분한 우익들은 그의 가게를 위협하고 불을 지르기까지 하였다. 우익의 테러에 대비 ,그는 한동안 경찰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되었지만 일본 경찰들은 수수방관하다 못해 공조했다. 하지만 이때 비로써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인들은 일장기와 기미가요가 헌법상으로 규정된 정식 국기와 국가가 아니란 사실과 이 국기와, 천황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기미가요가 일본 젊은이들을 전쟁으로 몰아대 희생시켰던 천황주의 이데올로기의 산물임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의 일본에서도 버젓이 휘날리고 울려 퍼지고 있는 것이다. 쇼오이찌가 우익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일장기를 태운 것은 종전을 앞둔 몇 년간 오끼나와에서 실연된 일련의 사건들에서 비롯된다. 찌비찌리 동굴의 참사가 보여주듯 본토의 군인들은 '침략하는 적'인 미군만도 못한 대우를 2차 대전 당시 오끼나와 사람들에게 했다는 점, 특히 본토의 군인들이 동남아의 많은 영토를 잃음으로서 구겨진 자신들의 자존심을 오끼나와 인들과의 관계 속에 만회해 보려고는 했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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