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백제 사비성

등록일 2002.04.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백제 계획도시 사비성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수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백제 사비성은 계획도시였다.

사비도성은 외각에 나성으로 둘러싸여 있다. 부소산성은 528년쯤에 축조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부소산성이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시기에 완성된 형태의 사비도성이다라고 할 수 있다. 부여에는 나성이 있다.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였던 사비라는 지역은 신라와 고구려에서 볼수 없는 산성과 나성이 복합된 계획적인 도시였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부여에서 가장 흔한 백제의 유적은 나성이다. 그런데도 나성은 쉽게 알아 볼수가 없다. 대부분 흙으로 쌓아서 구릉처럼 보일뿐 성벽 같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백제의 나성은 판축으로 쌓은 토성이다. 판축이란 흙을 겹겹이 다져서 쌓는 기법이다. 백제인 들은 물에 흡수가 좋은 마사포와 방수 효과를 갖는 점진토를 반복해서 쌓았다. 이것은 백제에서 유래한 축전법으로 백제의 유적을 구분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판축으로 쌓은 토성은 산과 산 사이를 연결하는 구릉지역으로 되있다. 오랜새월동안 버려진체 비바람에 깍여와서 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다. 자연지형을 이용해 만든 이토성은 사비성을 방어하기 위한 시설 이었을 것이다. 토성을 따라가다 보면 도시 외각으로만 보이게 된다. 토성이 도시 전체를 둘러 싸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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