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한국 민속촌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4.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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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1월10일 날씨는 가을의 절경을 자랑하듯 맑은 날씨에 학교와 그리 멀지 않은 용인에 위치한 민속촌을 다녀왔다. 남들은 초등학교 때 소풍으로 한번쯤은 가봤음직한 곳을 나는 이제서야 레포트를 핑계 삼아 한번 가보게 되었는데 초행길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긴장이 되었다.

민속촌 입구에서부터 우리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민속촌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을 맞아주었다. 민속촌의 구조는 각 지방별의 민가, 양반가, 관아, 장터…….대체로 이렇게 이루어져있다. 예전에 중학교 역사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지역의 특성에 따른 집의 구조를 실제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민가의 특성은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지만 사회적, 문화적 요인에 의해서도 형태가 결정된다고도 한다. 중부지방의 민가에선 삽살개 두 마리가 나란히 앉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안채, 사랑채, 광채가 ㅁ자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남부지방의 농가는 대개 일자형이며 방과 마루의 공간이 넓었다. 북부지방의 민가들은 전반적으로 지붕 높이가 낮고 간살이가 비교적 좁은 것이 특징이다. 제주도와 울릉도의 민가도 배치되었었는데 울릉도의 가옥에 우데기가 기억에 남았으며 제주도 가옥에는 대문의 모양과 돼지가 살고 있는 화장실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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