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등록일 2002.04.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책은 인디언 혼혈 소년이 부모를 잃고 인디언 혼혈인 할아버지와 순수 인디언인 할머니를 통해서 인디언의 삶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깨닫는 삶의 의미를 자전적인 시각에서 그린 에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이 책의 내용은 우리가 이제까지 익숙해져온 서구적인 사고와 가치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싶다. 먼저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우리가 얼마나 서구적인 사고방식에 저항없이 익숙해져 있는가하는 것이었다.분명 우리의 전통 가치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서구문물과 사고방식을 이전부터 그래왔었다는 듯이 당연시하는 버릇이 생겨났다.들어온지 100년남짓 밖에 안되는데도 말이다. 과연 우리는 얼마나 우리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가라는 의문을 우리에게 던져주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또 이 책은 소년의 시점에서 세상을 보고 또한 그것이 인디언의 관점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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