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데르탈인 지하철 타다>를 읽고

등록일 2002.04.2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원제는 The Chosen Primate (선택된 영장류) 이다. 내가 보기엔 출판사 쪽에서 보다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4장의 부제를 그대로 사용한 것 같다. 영작류의 선택보다는 "네안데르탈인 지하철 타다"가 더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않은가. 책을 읽고 내 개인적으로 지성 혹은 지식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대중들, 일반 이공계를 주무대로 하는 사람들에겐 다소 섭력하기 힘든 책인 것 같다. 조금만 집중을 하지 않으면 금세 새로운 주장과 계념들에 휩싸여 정신을 못차릴 지경이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중요한.... 어쩌면 작가가 이것만은 꼭 전달하고 싶지 않았을까 하는건 알수있을 것 같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