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

등록일 2002.04.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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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톰슨은 자신의 가장 중요한 일련의 연구를 통해 1897년 모든 물질은 그 원천이 무엇이든 같은 종류의 입자들을 포함하고 있고 이 입자는 원자보다 훨씬 더 가볍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1896년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강연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중단된 적이 없었다. 그는 이 입자를 미립자라 불렀지만 지금은 전자로 불리고 있다. 그의 발견은 음극선의 본질에 대한 오랜 논쟁을 해결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 것이었는데, 음극선은 대부분 공기나 다른 기체를 빼낸 용기를 통해 전류를 흘려줄 때 일어난다. 당시 독일의 거의 모든 물리학자들은 이 가시광선이 에테르(당시 모든 공간에 충만해 있다고 믿어지던 무게 없는 물질)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정상 광선이나 최근에 발견된 X선과는 다른 것이었다. 한편 영국과 프랑스의 물리학자들은 가시광선이 전하를 띤 입자라고 믿었다. 톰슨은 개량된 진공기법을 이용해 가시광선이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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