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등록일 2002.04.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열심히 일하면서도 돈에 찌드는 것을 면치 못했던 중산층들에게 돈과 부자의 속성을 드러내고 부의 축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었다. 또 이로인한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여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보여준 것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점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한가지 의문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꼭 부자가 되어야 행복한걸까? 저자는 부의 축적 여부에 따라 성공여부를 구분하고 있다. 세상 사람 모두가 돈이 많아야 행복한 것은 아니다. 저자는 '삶의 질'이라는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 열심히 일해 세금을 내고 쥐경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평생 가난한 아빠로 사는 것을 불쌍하다는 듯한 눈으로 바라보는 태도는 저자 자신의 생각 일 뿐이다. 저자처럼 '이런 아빠에게 배운 것들이 없다'고 느끼지 않는다. 명백히 '가난한 아빠'인 우리 아빠에게 난 근면함을 배웠고, 여유 그리고 정과 사랑을 배웠다. 아직도 아버지는 이 책의 '가난한 아빠' 처럼 살고 계시지만 난 당신에게서 '마음은 부자인 아빠'의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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