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와 고정관념

등록일 2002.04.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편지글의 형식을 띠고 있어서 아마 눈에 띄는 글일 것입니다.
반미주의자들에게 아마도 돌 맞을만한 내용일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 신선한 제 의견을 담아봤습니다.

목차

우리는 잘났다?!
-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세상에 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보아 주시오.

본문내용

요 며칠 끝없는 중국대륙의 황량한 사막에서 날아온 황사가루가 온 세상을 뿌옇게 만들더니 어찌 오늘은 우리 국토의 창공이 참으로 맑고 높기만 하구료. 어김없이 오늘 하루도 하늘을 바라보면서 시작하는 것은 하늘어르신의 보호하심을 바라는 어린 백성의 작은 소망일런지도 모르겠소. 하늘어르신의 보호하심이라..... 문득 애국가의 한구절과 일치함을 생각하고 어린시절 기억이 되살아나 혼자 피식 웃어보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깊기로 소문난 그 동해물이 마를 리 없을뿐더러 아직 남한사람들은 가보지도 못한 백두산이 다 닳기엔 그 위용이 마냥 높기만 하지 않소? 그런데도 국민학교 시절 처음 애국가를 배울 때엔 동해물과 백두산이 다 마르고 닳아버려 하느님이 우리나라를 보우해주지 않으시면 어떡하나를 걱정했었지. 그래도 나라를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이 기특하지 않으오?

참고 자료

춘아춘아 옥단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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