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성의 상품화는 없다>-툼레이더를 보고

등록일 2002.04.2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속의 성차별, 성상품화 등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기존 입장에 반론적인 성격이 강하네요. 그럼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성의 상품화는 없다!
영화는 단지 영화일 뿐이다.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단지 인간의 존엄성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성차이는 존재한다.
그렇다면...

본문내용

성의 상품화는 없다!
내가 남성이기에 더욱 남성의 입장에서 쓰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도 있으나, 결코 그런 것 만은 아닐 것이다. 만일 제임스본드의 영화를 본다면 여성의 입장에서 윗 글들을 써도 엄청나게 많은 문제점들이 제시될 것이다. 또한 남성인 나로서는 별다른 할 말을 찾지 못할 것이다. 결국 내가 찾아낸 이러한 쌍방간의 문제점들의 답은 "영화에서 성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일단 '성' 그 자체를 영화화한 것은 제외한 것이다.
첫째. 흔히 말하는 "성의 상품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서 성의 상품화라는 것은 일단 그 육체적인 특징을 강조해 영화와는 관계없이, 또는 관계가 된다하더라도 과대하게 그 모습을 표현하여 원초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성의 우월론" 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제시한 성의 우월론이란 특별한 성이 다른 성에 비하여 우월하다는 암시는 영화에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셋째. "성의 규격화" 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어떤 성의 특징을 규격화 시켜 표현하여 어떤 성의 사회적인 기준을 제시, 강요하게 된다든지, 성의 상품화와 관련하여 '성' 그 자체로서 규격되어져 영화속에 등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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