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비평] 로미오와 줄리엣 비평

등록일 2002.04.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화원형 비평이론에 입각하여 나름대로 작품을 많이 보고 7개의 원형을 작품에 대입해 보았습니다. 사람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죠..^^ 실제로 비평이론을 작품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을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몇번이나 보면서 분석한 자료이기에 실망하시지는 않을겁니다.

목차

1) 빛과 어둠의 원형(archetype)
2) 속죄양 의식
3) 상승과 하강의 원형(archetype)
4) 말씀의 원형(archetype)
5) 수레바퀴의 원형(archetype)의 상징...
6) 이외의 여러 가지 원형(archetype)
7) 개인적 추론에 의한 원형(archetype)

본문내용

68년 당시의 이 작품은 사회적 상황과 잘 맞물려 있는 듯 하다. 맨 처음 그것을 느낀 것은 Romeo가 들꽃 한송이를 들고 나타나는 모습에서 당시 히피들의 Flower Movement 에 대한 반영임을 알 수 있었고, 한가지는 기존 세대들의 가치관을 부정하는 전체적 스토리라인이 당시의 반전운동과 기성세대들에 대한 가치관에 대한 반항과 부합한다는 것이었다.
이 영화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은 "What is the youth?"로 시작되는 주제가와 Mercutio의 마브여왕에 대한 묘사부분, 그리고 Romeo와 Juliet이 베란다에서 주고받는 대화, 그리고 연회장면에서 Romeo가 자신을 찾는 Juliet의 눈길을 겨드랑이를 살짝 간지럽히듯 피하며 Juliet의 의혹을 계속 자극시키는 장면에서 느끼는 베일의 미학에 대한 야릇함이었다.
마브여왕에 대한묘사 장면에서 비유는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이 감탄을 잇는 대화가 바로 베란다에서 둘의 사랑의 대화내용이다. "Romeo! 당신은 왜 Romeo인가요?"로 시작하는 부분부터
Juliet이 "빨리 돌아가세요 들키면 목숨을 잃을지 몰라요!"라고 했을 때 "괜찮소, 내게는 밤의 망토가 있어 들키지 않아요"라는 대사 등에서 환상적인 단어사용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게 있어 옛날영화는 내가 살아보지 못한 그런 시대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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