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건축] 바우하우스의 화가들

등록일 2002.04.24 | 최종수정일 2016.05.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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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모더니즘의 정신

본문내용

20세기 현대미술의 가장 커다란 성과는 추상미술운동이며 그 출발점은 기하추상에서 비롯된다.
기하학적인 형태는 이미 고대미술부터 장식적인 문양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나 순수회화의 조형요소로서 사용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와서이다. 특히 금세기 초에 등장하는 기하추상은 새로운 시대의 산물인 합리주의와 과학기술에 대한 이상향의 상징이기도 하였다.

1919년 독일 바이마르(Weimar)에 설립된 바우하우스(Bauhaus)는 바로 이러한 기하추상의 정신을 확산시키는데 중심역할을 담당했던 조형예술학교 였다. 칸딘스키, 클레, 파이닝거를 비롯한 이번 전시회의 주류를 이루는 작가들은 바우하우스에서 교수를 역임했던 화가들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1920년대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이것은 바로 바우하우스 시절에 제작된 것이다. 바우하우스는 이름 자체에서 볼 수 있듯이 (Bauhaus의 Bau는 건축이라는 뜻이다.)건물을 중심으로 모든 예술분야가 통합되는 것을 추구하였다. 바우하우스 교육의 핵심을 이루는 모든 예술분야가 통합되는 것을 추구하였다. 바우하우스 교육의 핵심을 이루는 총체미술(종합미술, Geamtkunstwerk)의 개념은 회화, 건축, 조각, 공예 등 모든 미술영역 뿐만 아니라 당시 시대적으로 불가피하게 요청된 과학기술과의 경합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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