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감상] 레스모아전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4.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미술관 가는 길.
Ⅱ. LESS & MORE.
Ⅲ. 돌아오는 길.

본문내용

Ⅱ. LESS & MORE
너른 잔디밭과 작은 호수 위를 스치는 다리, 졸졸 흐르는 시냇물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입구는 찾아오는 이들에게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았다.
야외 조각공원을 한 바퀴 천천히 돌아보고 미술관 1층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백남준의 <다다익선(多多益善)> 앞에서 나는 수많은 모니터들과 만나 순간 긴장했다. 이 작품은 1988년 개천절을 상징하는 1,003개의 TV수상기로 비디오탑을 쌓아놓은 것이라고 한다.
교수님께서 잘 살펴보고 오라고 하셨던 『LESS & MORE 레스 앤드 모어(-&+) ;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기금 디자인 소장품, 1980∼2000』전은 1층의 제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었다.(2002. 3.9∼5.3)
전시실 바닥을 거의 블랙으로 치장해서인지 매우 세련된 분위기에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레스 앤드 모어(-&+) ;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기금 디자인 소장품, 1980∼2000』전은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기금(Fonds national d'art cont- emporain)이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현대디자이너들의 대표적인 디자인 작품을 엄선하여 마련한 전시회라고 한다.
전시회 제목인 『레스 앤 모어 (LESS & MORE, -&+)』는 현대 디자인의 다양한 양상을 단적으로 표현한 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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