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지의 비극

등록일 2002.04.23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많이 다운해주세요

목차

what shall we maximize?
tragedy of freedom in a commons
pollution
how to legislate temperance
freedom to breed is intolerable
conscience is self-eliminating
pathogenic effects of conscience
mutual coercion mutually agreed upon
recognition of necessity

본문내용

점차로 증가하고 있는 군사력과 핵위험, 그리고 감소해져 가는 국가안보의 상황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기술적인' 문제해결방법도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수 없다는것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인구문제와 같은 공공성의 문제도 기술적으로만(해양자원 개발과 곡물종자의 개발 신대륙, 우주개발등) 해결할수 없다. 인구문제의 경우, 앞으로의 과잉인구등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벤담의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목표는 달성될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두 변수가 동시에 극대화 될수 없다는 이론적(수학적)인 증명에 의해서도 밝혀질 수 있지만, '인구과잉이 식량과재화의 과잉을초래하지 않는다.'는 현실속에서도 검증된다.
기술적 해결책은 언제,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고 있어 이러한 생각에 반박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Wiesner와 York는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자연과학 내에서 찾을 수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인구나 환경문제도 이러한 '기술적인 해결책이 없는 문제들' 중의 하나이다.
what shall we maximize?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유한하여 일정한 수의 인구만을 부양할 수 있다. 이런 상황하에서는 인구의 증가가 영과 같아야 하는데 이때 Bentham이 말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론적 측면과 생물학적 측면에서 볼때 대답은 '아니다'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