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당고의 화와 쓴소리

등록일 2002.04.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제 1·2차당고의 화를 배우고 나서 느낀 것은 못된 생각이지만 역시 명 길게 곱게 살려면 시대가 어떻든 눈감을수 있어야하고 적당한 아첨을 필수라는 것이다. 후한 10대 황제 환제는 외척 양기를 쓰러뜨리기 위하여 환관의 힘을 빌어 살해하게 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환관은 내정에 간섭하고 자기들의 일족을 지방으로 파견시켜 토지겸병을 행하는 등 횡포를 자행하였다. 이와 같은 정세하에 지방관과 태학의 학생들은 진번 ·이응 등을 옹립하고 시정을 비판하여 환관세력에 대항하였다. 관리들이 횡포를 부리면 사람들의 비판과 멸시가 이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방관과 태학의 학생들이 자기들의 이권만을 위해서 쓴소리를 했는지 아니면 공익을 위해 쓴소리를 했는지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하지만 용기있게 비판할수 있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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