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죽음의 형식-오구에 대한 관념적 유희를 서술한 자료

등록일 2002.04.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열심히 썻습니다. ㅜ.ㅜ

목차

1.구체적 일상정서로 수용되지 않는 관념의 유희
2. 일상을 깨우치고 전형성을 확립할 수 있는 객관적 형성에 이르지 못하는 감상성
3. 문학언어와 연극언어의 변별성과 상호 변증법적 종합에의 단서를 확보 못하는 점 등으로 지적할 수 있다.

본문내용

오구를 보고 나서 일단 나는 '왜 이런 작품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나? 나는 문예영상창작과 학생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내 자신이 껍데기만 대학생인 실제로는 문외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나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뒤늦게나마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그 날 본 오구의 기억들을 더듬어보았다.
먼저 오구는 죽음을 목전에 둔 노모를 연극의 중심에 두고 노모로 인하여 이야기가 시작되고 끝을 맺는다. 이 노모의 극락왕생을 비는 굿에서 장례식에 걸쳐 나는 연극 내내 웃기도 가장 많이 웃고, 연극을 대하는 진지함도 나름대로 가졌다. 결국 나 같은 보통관객이 그렇게 느꼈다면 분명 감독은 이 노모의 굿에서 노모의 장례사이에서 관객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려는 뜻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나는 그 사이에서 그 감독이 관객에게 전하는 '무언가'를 느낄 수 없었다. 그저 강부자같은 낮에 익은 배우들의 농익은 연기와 연극이라는 나에겐 다소 신선한 것을 접한다는 기대감에 웃고 심각해지고 했던 것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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